Internship

법률가의 일을 바꾸는 제품을 함께 만듭니다

Legal Vault 인턴십은 실제 서비스를 구상하고 만드는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작은 팀 안에서 개발과 비즈니스, 법률 실무가 나란히 진행됩니다.

인턴십에서 하는 일

01

제품 개발 참여

실제 코드베이스에서 기능을 만들고 고칩니다. AI 도구를 활용하는 작업 방식도 함께 익힙니다.

02

비즈니스 논의

팀과 자유롭게 대화하고 미팅에 참여하면서 회사가 향하는 방향과 프로젝트의 실제 요구사항을 파악합니다.

03

법률·지식재산권 실무

특허 출원 검토처럼 개발 바깥의 법률·지식재산권 업무에도 참여합니다.

04

리뷰와 피드백

정기적으로 피드백을 받고 다음 작업에 바로 반영합니다.

이런 분을 찾습니다

  • 법률 분야에 관심 있는 개발자, 또는 코드에 관심 있는 법학 전공자
  • 짧은 기간 안에 스스로 질문을 세우고 답을 찾아가는 분
  • 한국어나 영어로 팀과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분

인턴 후기

인턴십을 마친 분들이 직접 남긴 기록입니다.

Josh Sehun Kang (강세훈)
Josh Sehun Kang (강세훈)
University of Missouri-Kansas City School of Law, J.D. Candidate (3L)
2026년 7월 2일 – 7월 30일

2026년 7월 2일부터 7월 30일까지 약 한 달간 인턴십을 진행했습니다. 짧다면 짧은 기간이었지만, 코딩과 비즈니스 실무를 함께 경험할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팀과의 자유로운 코딩 및 비즈니스 관련 대화를 통해 회사의 업무 문화와 방향성을 파악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현직 개발자분들과의 저녁 식사 자리는 실무자들의 시각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이후 진행된 미팅들을 통해 프로젝트의 실제 요구사항을 더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허 출원 검토 작업에도 참여하여, 개발 업무 외에 법률·지식재산권 관련 실무 프로세스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마지막 날에는 그동안의 작업 방식을 되짚어보는 마무리 세션을 통해 새로운 명령어를 적용해보고 테스트하며 인턴십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인턴십을 통해 실제 서비스를 구상하고 구현해보는 과정, 그리고 개발과 비즈니스가 교차하는 실무 환경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코딩 역량뿐 아니라 프로젝트를 바라보는 관점을 넓힐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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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은 상시 받으며, 기간과 업무 범위는 지원자와 협의해 정합니다.